제목은 개드립이고 ㅋㅋㅋ
가깝게는 이태석 신부에서 멀게는 김근태 아저씨까지 텍스트로 접한 삶이 텍스트 이상의 밑바닥으로 부터의 감동을 경험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을 보면 삶은 그대로 지옥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그 분들의 체험이 상당히 짧은 시간에 끝난데 비해 그 반대편에 계신 분들이 긴긴 시간 아직도 체험 중이신걸 보면 말이지. 하지만 신따위 개똥만큼도 믿지 않는다는게 현ㅋ실ㅋ

제목은 개드립이고 ㅋㅋㅋ
가깝게는 이태석 신부에서 멀게는 김근태 아저씨까지 텍스트로 접한 삶이 텍스트 이상의 밑바닥으로 부터의 감동을 경험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을 보면 삶은 그대로 지옥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그 분들의 체험이 상당히 짧은 시간에 끝난데 비해 그 반대편에 계신 분들이 긴긴 시간 아직도 체험 중이신걸 보면 말이지. 하지만 신따위 개똥만큼도 믿지 않는다는게 현ㅋ실ㅋ
주말에 티비를 보는데 초대가수가 나오니 같은 자리 연예인들이 환장을 하는거야.
여친과 둘이서 이걸보다 동시에 ‘도대체 누군데 난리야? 아~ 쟤가 아이유야!? 그런데 쟤한테 왜들 환장할까?’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미지 만들고 3단 차력으로 주목 끌어 음악적 고민 멘트로 우앙ㅋ굳ㅋ 라는 꼼꼼한 기획이라는 생각이 훨씬 크지만 혹시 모르지. 다음 앨범에 OK Computer를 들고 나올지.
하지만 나는 가카 퇴임후 전 재산 사회환원한다에 더 걸겠어.

M83 - Hurry Up, We’re Dreaming (2011)

Florence And The Machine - Ceremonial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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