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은 왜 시간이 거꾸로 가지?
1차 대전 종전일에 벤자민이 태어났는데 생일로 의미있는 날이래. 단순히 종전일이라 그렇다는거야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거야?
처음 나오는 시계만드는 맹인 아저씨하고 벤자민은 무슨 관계가 있는거야?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싶은 욕망이 벤자민으로 윤회한거? 그럼 아저씨가 노저어 배타고 간 강(?)은 요단강? 불교와 기독교 세계관이 공존? 배 혼자 타고 있었는데 아내는 버린거야? 이사람이… 그렇게 안 봤는데…
요양원 만큼 벤자민의 집으로 어울리는 배경은 없을거라 생각해. 근데 왜 흑인이지?
인종갈등을 기대한건 상투적인 편견이었나바. 히히히.
벤자민이 참전(?)하면서 같이 배에 탄 인디언녀석. 미쿡빠로 나오는데 반어적인 표현인가? 자기네 땅 다 뺏고 종족까지 몰살한 미쿡인데. 아니면 그냥 멍충이?
벼락 맞은 아저씨 역활은 뭐임?
결국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나이값을 하자?
하긴 요즘 나이값 못하는 노인네들 지천에 널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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