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감기에 걸렸다.
미각을 잃었다.
장금이가 되었다.
2.
이번 10월 한달만해도 약 8번 정도의 음주단속을 받았다. 음주단속을 자주 한다는 것은 두 손들고 환영하지만 추위에 ‘음주단속중입니다.’ 발음도 잘 안되는 경찰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게다가 속이 뻔히 보이잖아. 1%에 퍼 주었으니 메꿔야겠지.
You are currently browsing articles tagged 감기.
1.
코감기에 걸렸다.
미각을 잃었다.
장금이가 되었다.
2.
이번 10월 한달만해도 약 8번 정도의 음주단속을 받았다. 음주단속을 자주 한다는 것은 두 손들고 환영하지만 추위에 ‘음주단속중입니다.’ 발음도 잘 안되는 경찰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게다가 속이 뻔히 보이잖아. 1%에 퍼 주었으니 메꿔야겠지.
고작 감기에 비실비실 입술까지 터졌다.
점심과 저녁에 먹을 약을 나눠서 줬는데 반대로 알려준게 아닌가 생각된다.
미칠듯이 쏟아지는 잠을 안고 헐거워진 정신줄을 붙잡는데 오후를 보냈다면, 새벽엔 그렇게도 정신이 또렷또렷…
환장하겠다.
최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