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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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엄청 작은 무대.
- 명성(?)에 비해 초라한 무대효과와 조명.
- 미디(MIDI)같은 느낌의 사운드는 원래 그런건가?
- 좀 작다는 생각이 드는 전체적인 사운드.
- 장당 10만원 상당의 티켓값을 감안하면 빌어먹게 비싼 주차료.
- 비싼 프로그램북.
- 협소하기 짝이 없는 화장실.

+ 그 유명한 메모리를 직접 봤다는 것.
+ 관객들 사이를 뛰어다니는 고양이들.
+ 몇 안되지만 인상적이었던 한국어.
+ 캣츠

샤롯데 다시는 안갈거다. 캣츠 할애비를 한대도 샤롯데라면 ‘즐’이다.
그리고 실제 직접 부르는거 맞나? 왠지 립싱크 같은 기분이 드는건 그냥 느낌인거냐 아니면 원래 립싱크를 하는건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