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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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서로의 희생을 기반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부모는 자식에게 어떤 식으로든 두 가지 방식으로 가르침을 준다.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보통의 존재

2.
이번 명절에도 어김없이 우리의 여자들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혹사 당한다.
대부분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고, 해결책도 그들에게 달려있다. 하지만 방관하는 찌질한 자식들.

3.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배도 좀 나와볼까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살을 찌자

4.
새해엔 소설을 읽자.

fin. Love is All Arou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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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리조트에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없고, 무엇보다 가까워서 참 좋더라.
쥐도 새도 모르게 손가락 마디에 멍이 들었다. 혼자가면 이게 문제다. 첫 눈 만난 개마냥 미친듯이 달리고 또 달린다. 허벅지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으윽.

사진의 커피는 정말 맛없었다. 보드장 자체 음식은 재앙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한다.

아이폰이 생기니 이제 블로그에 사진도 올릴수 있다. 다만, 언제 어떻게 뭘 찍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문제가 있다. 아~ 마구 찍어 활용하고 싶구나.

2010년 첫 라이프로그. 시간은 참 빨리도 간다.